아헤다 자네티가 부르키니를 발명한 계기는
히잡을 고집하는 무슬림 여성이
수영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였다. 무슬람 여성은 신체 노출을 꺼리기 때문에 해변에서 수영할 수가 없었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부르키니를 발명했다고 말했다.
프랑스에서 부르키니 금지 논란이 있었을 때 그녀는 부르키니 소비자는 무슬림만 한정되지 않으며 신체노출을 꺼리는 타종교인들도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있다. 또한 부르키니는 무슬림 여성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.